요즘 사진찍는것이 너무 뜸하여 엑소K와 원더걸스를 담으러 갔다가 갑툭튀한 달샤벳도 담아왔습니다.

 

달샤벳은 간간히 나오는데로 연습삼아 찍어보았지만 올린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신곡을 불렀는데 편하게 듣기에 괜찮습니다.

 

자리도 가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느긋하게 보고 왔습니다.

 

간간히 있는 가로사진은 귀찮지 않으시다면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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