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겹게 우려먹던 여수엑스포 사진이 시크릿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어머니께서 여행이라도 가시면 끓여 놓고 가시던 곰탕처럼

 

이 행사로 몇개를 우려먹은지 모르겠네요ㅎㅎ

 

언제 또 이런 좋은 행사를 만날지는 장담 못하겠습니다ㅋㅋㅋ

 

그럼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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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0 21:58 BlogIcon 매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츤츤님 ㅠㅠ

  2. 2012.08.10 22:08 신고 BlogIcon 쵸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생동감 넘치게 잘 찍으셨네요. +_+

  3. 2012.08.11 23:0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크릿 완전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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