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시간이 좀 흘렀지만 포스팅합니다.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 사진입니다.

 

현재 방영하고 있는 K본부, S 본부 수목드라마 제작발표회를 다녀왔는데

 

드라마를 봐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바람부는 드라마가 더 재밌더라는...ㅎㅎㅎ

 

그럼 즐감하세요^^

 

 

 

축하공연으로 다비치가 아이리스 OST "모르시나요"를 불렀습니다.

 

 

제작발표회에는 정태원 대표, 표민수 감독, 김태훈 감독의 제작진과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김영철, 윤두준, 임수향, 이준, 윤소이 참석하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2.24 13:13 Girl즐겨찾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1보다는 재미가 덜하더군요^^
    다해와 수향이 넘 아름답네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