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긍적적인 가능성을 타진해보는것인가요?


이날은 그 지겹디 지겨운 청순 발랄 컨셉을 잠시 던져버리고 


바람직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어서 


평소라면 휴대폰 보고 있을 시간이었겠지만 나름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두번째곡 노노노는 시간은 길었지만 그닥이어서 몇 장만 올립니다.


이날은 그럭저럭 칭찬할만한 퍼포를 하여서 에이핑크지만 워터마크를 삽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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