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하편입니다.

어거지로 우연인지 이 공연을 보려고 기다린시간 15시간과 사진정리한 시간이 거의 일치하네요.ㅋ



본공연전 리허설과 그 이전 오후 리허설 2회입니다.


먼저 본공연전 리허설입니다.

리허설이므로 조명도 테스트를 하였기 때문에 사진들이 지나치게 어둡거나 밝고 색감이 균일하지는 못합니다



리허설1: 공연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지영과 승연이 매이크업 전이고 하라의 의상이 약간 다릅니다.


 67pics










리허설2:   주광에서 하였으며 사복입니다.

거리가 너무너무 멀고 갑자기 봉사자들이 앞에 도열하여 그들의 머리를 피하느라 까치발을 들고 찍어서 사진은 메롱상태입니다.

그냥 기록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이즈는 600X900으로 축소하였습니다.









이날 바빠서 참석못한 규리사진하나 첨부합니다.

다른 팀원이 찍어온것입니다.




상편부터 여기까지 보시느라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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